뉴질랜드 어디서나, #어드벤처

스릴을 만끽하는 연인들의 #여행스타그램을 위한
뉴질랜드의 필수 액티비티를 소개합니다.
KR-only-TravelHolic-approval-needed-luge1_1200x800.jpg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루지

아름다운 대자연 그리고 액티비티의 도시인 퀸스타운!
액티비티나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루지는 꼭 도전해보세요.

리셉션에서 티켓팅 후, 퀸스타운의 전경을 구경하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루지를 탈 수 있는 곳에
다다르게 되는데, 참고로 루지는 최소 3회 이상
타는 걸 추천드려요.

최초 1회는 교육을 받고 초보자 코스로 연습을
해야 하기 때문에, 3-5회 티켓을 구매하시면 루지 체험을
여러 번 해보실 수 있답니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루지를 타다 보면
마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된 것 같은 기분!

- 홈페이지: www.skyline.co.nz/en/queenstown/

- 가격 정보: 곤돌라 왕복 및 루지3회 기준 성인 63 NZD

KR-only-TravelHolic-approval-needed-queenwntown-bike-riding_1200x800.jpg

퀸스타운 자전거 라이딩

와카티푸 호수 안쪽의 프랭크톤 트랙을 따라 자전거
라이딩을 할 수 있는데요,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하는
라이딩으로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답니다.

라이딩을 통해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바라보는
퀸스타운의 풍경은 시내에서 지켜보던 풍경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요.

예쁜 인생 샷, 그리고 힐링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퀸스타운 자전거 라이딩에 꼭 도전해보세요. 
– 안전을 위해 헬멧은 필수로 착용하셔야 해요!

- 홈페이지: www.aroundthebasin.co.nz/

- 가격 정보: The Basin Explorer 투어, 성인 기준 239 NZD 부터

KR-only-TravelHolic-approval-needed-rotorua-tepuia_1200x800.jpg

로토루아 테푸이아 챌린지

뉴질랜드의 북섬에 위치한 도시 로토루아에는
Hot springs(온천) 뿐만 아니라, 마오리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투어(빌리지)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그중 한 곳인 테푸이아(Te Puia)는 마오리족의 춤을
직접 따라 배울 수도 있고, 로토루아 내에서 가장 큰
지열 지대답게 간헐천 미스트도 맞아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도 하실 수 있답니다.

고기와 야채를 지열로 익혀 먹는 마오리족 전통 음식
항이(Hangi)도 추가하여 체험이 가능하니 뉴질랜드의
전통 마오리 문화를 A-Z까지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 홈페이지 : https://tepuia.com/

KR-only-TravelHolic-approval-needed-wanaka-wild-hills_1200x800.jpg

와나카 와일드 힐즈 오프로드 체험

와나카를 방문하신다면 가장 추천하고 싶은 투어 중
하나인 와나카의 와일드 힐즈 팜 사파리. 

뉴질랜드의 농장에서 키우는 각종 동물(양, 소, 사슴 등)과
교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고지대까지 체험 경로가
이어져 있어, 와나카 호수를 비롯한 빙하의 흔적을 
높은 조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바라볼 때와는 또 다른 매력적인 풍경을
바라볼 수 있어 오프로드 체험을 좋아시거나 뉴질랜드
특유의 자연친화적인 풍경을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강력 추천드리는 코스입니다!

- 홈페이지: www.ridgelinenz.com/

KR-only-TravelHolic-approval-needed-hooker-valley1_1200x800.jpg

후커밸리 트레킹

아오라키 마운트 쿡은 해발 3,724m의 산으로 뉴질랜드의
남섬에 위치하고 있어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
산 정상에는 항상 새하얀 만년설이 쌓여있답니다.

이토록 높고, 장험한 산이지만 마운트 쿡 국립공원에는
초보자도 도전하기 쉬운 트래킹 코스도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트레킹이 처음이신 분들도 마음 편하게 
뉴질랜드의 자연을 두 다리로 직접 만끽할 수 있답니다.

트레킹 코스를 따라 거닐다 보면, 만년설에서 흘러 내려온
빙하 물로 인해 신비로운 색깔을 띠고 있는 후커 호수도
만나볼 수 있어요.

대부분의 평지로 왕복 4시간이면 누구나 쉽게 다녀올 수
있으니 꼭 도전해보세요!

- 홈페이지: www.doc.govt.nz/hooker-valley-track

KR-only-TravelHolic-approval-needed-campervan2_1200x800.jpg

캠퍼밴 여행

전 세계에서 캠퍼 밴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는?
바로 뉴질랜드!

캠퍼 밴 안에서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뉴질랜드 풍경을
감상하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먹고 또 여유로운
티타임도 갖고.. 

무엇보다 캠퍼 밴의 창문 프레임으로 비치는
그림같은 풍경이 끝없이 계속 펼쳐지니까 
둘의 사이가 더 돈독해질 수밖에 없을거에요.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운전대가 반대라,
뉴질랜드 교통법규를 이해하고 가면 운전하시기
한결 수월하실 거예요.

더불어 컴퍼 밴에서 숙박 시에는 아무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정해진 캠핑 장소에서만 가능하니까
CamperMate앱을 통해서 숙박 장소를 미리
확인/정해두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