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어디서나, #럽스타그램

사랑하는 연인과의 #럽스타그램을 위한
뉴질랜드의 #인생샷 명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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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튼 무비 세트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세트장으로 더욱 잘 알려진
이곳에 오면, 마치 내가 영화 속 호빗이 된 것처럼
아주 세세하게 체험해볼 수 있어요.

가이드 투어로만 방문이 가능하며,
투어가 5분에서 10분 단위로 어레인지 되어있어 
관광객이 많은 편이라 가급적 이른 시간대의 투어를
예약하여 호비튼을 충분히 즐기는 것을 추천드려요.

- 홈페이지: https://www.hobbitontours.com/

- 가격: FROM THE SHIRE'S REST™ 투어
(픽업/드랍 서비스 없는 기본 투어) 기준, 성인 84 N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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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우라 돌고래 투어

수 백 마리의 돌고래랑 함께 여유로운 헤엄..
상상해보셨어요? 불가능할 것 같지만,
뉴질랜드의 카이코우라에서는 가능하답니다.

날씨가 좋고, 운이 좋다면 몇 백 마리의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도 있다고 해요. 돌고래들의 활동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므로, 최대한 새벽 첫 타임의
투어를 추천해요. 

수영이 두려우신 분은 옵저버 탑승도 가능해요.
다만, 멀미가 있으시거나 예민하신 분들은 
멀미약/상비약을 미리 챙겨주셔도 좋아요.

돌고래들도 사람처럼 다들 성격도 다양하고,
특이점도 달라서 각각 다른 형태로 유영을 한답니다.

예로, 텀블링을 하는 돌고래는 쉬지 않고 텀블링만
하는 편이니까 특이한 돌고래를 인스타에 담고 싶다면
딱 한 마리만 지켜보는 것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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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

크라이스트처치에 왔으면 인스타 각으로 꼭 가야 할
뉴 리젠트 스트리트!

크라이스트처치가 건물들도 예쁘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어서 작은 동화 속 도시 같은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크라이스트처치는 꼭 방문해보세요. 

파스텔 톤의 색으로 칠해진 건물 외벽 그리고 그 앞을
가로질러 지나가는 트램까지, 어느 장소에서 찍어도
프로필 사진을 득템할 수 있답니다.

예쁜 카페, 레스토랑 그리고 도시의 색깔이 반짝반짝하고
선명한 터라 햇빛이 어느 정도 들어오는 점심 이후
방문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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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터널 비치

뉴질랜드 남섬의 아름다운 도시 더니든의 터널 비치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좁은 터널을 지나야만
마주할 수 있는 비밀 해변 같은 곳이에요.

특히 해안선이 정말 그림 같은 곳이라,
더니든에 왔다면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방문 팁으로 간조(Low tide) 시간대를 잘 확인해서 가면,
비치까지 내려 가는 것이 가능해요. 

터널 비치에서 밤에는 은하수도 쉽게 관측되고
정말 운이 좋으면 오로라(Southern Lights)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인생 샷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저녁에도 방문해보세요!

- 위치: https://goo.gl/maps/M3tVyV48168sLBtC9

- 간조 시간 확인: https://magicseaweed.com/Tunnel-Beach-Surf-Report/5158/T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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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카포 호수

뉴질랜드는 여행을 꿈꿔보신 분이라면, 테카포 호수는
체크리스트에 있으셨을 것 같아요. 
뉴질랜드가 대자연으로 유명한데, 이곳은 정말
‘대자연의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드넓게 펼쳐진 보라색의 루핀 꽃밭은 푸른빛의 호수는 
정말 꿈속에 있는 것 같이 느껴질 정도로 눈이 부시고
아름다웠어요. 

테카포 호수 주변으로는 루핀 꽃밭이 아주 넓게 펼쳐져
있으니, 루핀 꽃밭에서 에메랄드빛 호수를 배경으로
인생 커플 샷을 촬영해보세요.

하늘, 산, 호수 그리고 꽃 모두 선명하고 밝은 색상을
지니고 있어 사진에서도 정말 예쁘게 잘 나온다는 사실!

- 루핀 꽃 만개 시기: 11월에서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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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카키 호수

‘아니 이게 실제로 가능한 색이야?!’

라는 말을 무한 반복하게 만드는 색을 가진
에메랄드빛의 푸카키 호수…

뉴질랜드 여행을 결심한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테카포 호수와 더불어 꼭 가고 싶어 하시는
호수 중 하나죠.

특히 푸카키 호수를 보며 연어를 먹으면 세상 행복… ♥

청정 환경 덕분에 해산물이 유명한 뉴질랜드에서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맛보는 신선한 연어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준답니다.

푸카키 호수 뒤쪽으로 마운트 쿡까지 볼 수 있으니,
연어를 먹으며 여유를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