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 안전 비디오

It’s Kiwi Safety!

에어뉴질랜드가 뉴질랜드에서 제작한 안전 비디오 "It's Kiwi Safety!"(뉴질랜드식 안전 보호 수칙)는 오클랜드의 골든 에이지 스튜디오에서 활약하는 조쉬 팡틴의 프로듀싱으로 시스터즈 언더그라운드가 리메이크한 RUN-DMC의 유명곡, "It's Tricky"와 "In the Neighbourhood" 사운드트랙을 배경으로 합니다.

"It’s Kiwi Safety!"는 에어뉴질랜드가 제작한 안전 비디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출연진만 600명에 달합니다. 뉴질랜드 출신의 유명 배우 줄리안 데니슨, 뉴질랜드의 뮤지션 킹스, 테이아 및 란다와 함께 재능 넘치는 전국의 커뮤니티 그룹 30개가 참여했습니다.

안전 비디오는 오클랜드, 웰링턴, 더니든, 밸클러서, 호키티카, 센트럴 오타고의 네이즈비를 비롯해 다양한 뉴질랜드 지역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이에 더불어 승무원, 조종사, 엔지니어, 화물 담당, 더니든 공항 직원 등 에어뉴질랜드 직원들도 등장합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뛰어난 자질을 보여준 뉴질랜드인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