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 기내 안전 영상

A Journey to Safety

새로운 기내 안전 영상은 어린 소녀 제이니(Janey)가 에어뉴질랜드와 뉴질랜드 환경 당국의 도움을 받아 길을 잃은 타카헤(Takahe, 뉴질랜드의 멸종 위기 새)인 미스터 티(Mr. T)를 새로운 집으로 인도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영상은 어린 소녀의 따뜻한 마음을 담을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의 멸종 위기에 봉착한 고유 새의 보호가 필요함을 조명합니다. 에어뉴질랜드의 신규 기내 안전 영상은 지난 10년 동안 1억 8천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여 뉴질랜드의 생물 다양성 위기를 다룰 수 있는 가장 알맞은 매체로 고려되었습니다.

에어뉴질랜드는 2012년부터 뉴질랜드 환경 당국과 파트너십을 맺은 후 지난 8년 동안 뉴질랜드의 자연환경을 보호 및 증진하기 위해 협력해 왔습니다. 특히 본 파트너십을 통해 3,200여 종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38,000 헥타르의 면적에 해충 포획용 덫을 설치, 그리고 뉴질랜드의 해양 보호구역 내 해양 연구를 지원해 왔습니다.

또한, 이번 영상을 통해 피오르드랜드(Fiordland)의 머치슨 산맥(Murchison Mountains), 하우라키 만(Hauraki Gulf)의 티리티리 마탕이 섬(Tiritiri Matangi), 그리고 와이카토(Waikato)의 생추어리(Sanctuary) 마웅가타우타리(Maungatautari) 산 등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